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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검난무 셀프덕질 및 백업공간
bl,로맨스,판타지,무협. sf를 제외한 왠만한 장르는 다 써보고픈 채널입니다.
서브남주가 파업하면 생기는 일 / 섭파 / 섭남파업 / 요한 헤인스 위주로 덕질
리에스테르 제국 쥘리에트궁 부엌에서 일하는 익명의 주방보조입니다. 귀인들께서 드시는 음식들을 정리하고 실습합니다. 가끔은 타국의 음식도 합니다.
제롬 에스테반 X 칼리스토 마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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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밸리의 중심지, 샌프란시스코 팰로앨토. 그곳에 위치한 국립 난치병 연구소인 메데오르 연구소에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인 메르델 마에스테는 자기 소유의 병원도 함께 운영하며 눈 감을 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단 한 번의 수술도 실패한 적 없는 천재 내과의사의 타이틀, 스물 여덟의 젊은 나이에 가진 부와 명예, 피곤하지만 점점 진척을 보이는 연구까지... 누가봐도 인생의 황금기를 살고 있는 메르델. 그런 메르델의 눈에 분명 연구소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괴짜가 자꾸 밟힌다. 언제나 안경을 쓰고 다니는 음침한 기계공학자, 자신보다 어린 나이의 천재, 루이 노먼. 이름보다는 '너티'라는 별명으로 자주 불리는 루이가 누구도 기어오르지 않았던 메르델의 분노 마지노선을 자꾸 넘으려고 하는 것이었다. 지고는 절대 못사는 메르델은 그의 약점을 찾아야만 했다. 며칠 동안 너티를 관찰한 결과, 메르델이 발견한 너티의 특징. 너티는... 절대로 안경을 벗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