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이야기
에픽세븐하실
열여섯, 어린 나이. 무모하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한 살아가는 이야기
에세이입니다
에세이
최근 감성 에세이들이 유행하는 모습을 많이 보면서 느껴지는 저의 생각들이 있었습니다.
사람의 감성만 집중적으로 자극하려고 하는 글들을 보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외로워졌고 쓸쓸해졌는지 느껴지면서 씁쓸했습니다.
하지만 감성만으로 살기에는 너무 빡빡한 시대에 감성과 이성을 같이 담은 에세이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뼈를 담은 에세이
그래서 시작해 보았습니다 :)
글과 그림은 배운적 없지만, 매일 쓰고 그립니다. 글을 모아 책을 만듭니다. 에세이와 소설을 사랑합니다.
매우 개인적인 이야기.
정주행하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애님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