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이 없으니까 알아가고 싶다-라는 목적을 갖고 시작했습니다. 칼럼 타입의 텍스트를 지향
'나는 아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에서 시작하기에, 상당한 수준의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지적은 달게 받겠습니다.
죽어버린 나비는 쓸모가 없구나.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타나카군과 선생님의 타커플이요? 와 인간의 상상력은 한계가 없구나
오늘도 운다...마이너한 취향을 내 취향을 증오한다.
한 고을의 사또가 말했습니다.
"곶감창고를 열어 사람들의 배를 채우게 하여라."
그러자 사람들이 몰려와 곶감을 집어들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 표정이 하나 둘 씩 변해갔습니다.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뭐야 맛이 없잖아?!" "그러네." (수근수근)
그러더니 사람들은 곶감을 내버려둔 채, 하나 둘 씩 자리를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소수의 사람들만 남아 그 곶감의 미묘한 맛을 맘에 들어하며 먹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사또가 말했습니다.
"여봐라. 곶감이 형편 없구나. 학자들을 불러모아 곶감의 맛과 품질에 대한 연구를 하게 하여라."
학자들은 사또의 곶감창고 앞에 모여들었습니다. 그러나 무엇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일단 하나씩 만들어보기 시작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학자들은 생각했습니다.
'라면스프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