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결혼 초창기에 썼던 일기를 약간 각색해 옮겨담고 있습니다.
그때 그 시절 어머니가 느꼈던 쌉싸름한 고독과 작은 사랑을 언제고 곱씹고 싶기에 디지털화 합니다.
여자친구가 실제로 고등학생때까지 어머니께 회초리 맞은 이야기들을 각색해서 소설로 적어보려 합니다..!
생각나면 와서 쓰고 이어감
트라우마로 인한 우울증을 앓고 있어, 눈물없이 밤에 잠이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캐나다 가정에 입양이 되었습니다. 매일 최소 4시간동안 설거지와 청소를 하며 양부모님의 친자녀들에게 맞고 욕 먹으며 살아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아침드라마보다도 제 인생이 더 파란만장해서 한번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전세계의 모든 입양아 여러분들 화이팅! 힘들땐 울어도 괜찮아! Cry and cry until the pain is g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