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에서 조용히 덕질을 합니다 / 중국장르 연성계
창작 글을 올립니다.
내가 죽은 후엔 이걸 봐주세요.
셉페스의 미친 여성이 쓰는 어떤 글
외따로이 떠있는 조각들을 모아둔
어떤, 섬 같은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