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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서, 딸으로서, 페미니스트로서 그린 이야기들.
혼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여자, 엄마, 나,
지금은 두아이의 엄마지만 한때 시인이나 수필가를 꿈꾸기도 했지요. 하지만 저는 젊은 유치원교사 생활을 지나 현재 어린이집 원장으로 꿈과는 다른길을 걸어오고 있지만 아이들을 키우고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생활속에서 다양한 경험과 감정의 이야기거리들을 짧은 이야기나 시로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입니다. 자녀양육과 교육은 길고긴 마라톤과 같습니다. 빨리 뛰어가기보다는 지혜롭게 적당하게 마라톤경주에 함께 참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