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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성인 웹소설을 쓰고 있는 옆집못된형 입니다. 여러 플랫폼에서 유료 연재중인 고수위 소설입니다.
그림일기를 쓰던 시절에는 매일 나에 대해 쓰는 것이 아무렇지 않았다. 언젠가부터 내가 겪은 감정을 글로 남겨 영원히 기억하게 되는 것이 참을 수 없어졌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 다시 써야한다. 쓰지 않으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가 없다. 내가 보는 것, 느끼는 것, 만드는 것 그 중 뭐라도 쓰기 위해 만드는 포스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