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내게 말했다.
아주 그리게 연재할 예정,
스트리머 [구칸] 님을 보고 쓴 팬픽입니다
피처럼 붉은 머리에 선명한 녹안을 가진 소녀 노엘.
힐케세이 가문의 영애이자 악마의 딸이라 불리운다.
혼자 쓰러져가는 이 소녀에게 찾아온 냉혹한 진실과 따뜻한 손!
자캐조아,근육맨덕질,파인애플 피자
백작가의 양녀 엘리자는 휴가날을 맞이하여 여행을 떠난 가족을 배웅했다. 어린 막내는 왜 부모가 언니를 데리고 가지 않는 것인가 의문심이 생겨 물었다.
“엄마,아빠 근데 진짜 언니는 왜 안 데리고 가는거야? “
“레이첼, 잘 들으렴. 우린 휴가를 가는게 아니란다.”
도망 치는거야.
저택엔 괴물이 살거든.
한 여학생이 잠을 자고 있었는데 눈을 떠보니 악마의 세계로 빠져든다
안뇽하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