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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방탄소년단 빙의글을 연재하고있습니다
그 악녀가 21세기에 빙의했다? [자유연재]
평소 행복한 삶을 지냈던 예나 는 직장내에서 떠돌던 소문을 듣게 되었다. 현재 본인이 힘들게 살면 전생에 엄청난 죄를 지은 거라고 소문을 듣고 자신의 전생이 궁금해진 세나는 전생최면을 걸어주는 집에 찾아가 전생을 보게 된다
그래 나 레즈다!!! 18년 평생을 인정하기 싫었던 그 말. 사실은 여자를 좋아한다. 이런 나를 쪽팔리게 여겼던 부모님과 비아냥거리며 역겹다고 말하던 오빠,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지 두려운 사회에게서 조금이라도 당당해지고 싶었다. 그렇게 속이 시원하도록 집에 소리치고 나온 그 순간, 하늘이 뒤집혔다.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지만 꽤 깊은 대사와 깊은 서사 다크한 내용이 있습니다.
소설 속 공작가 악녀가 되었다. 주인공의 소설이야기! 카르디아의 사랑이라는 소설 속에 들어가버린 정은비의 운명은?
"......말도 안돼...내가왜...소설속 티아나가 되버린거냐고!!!" 궁안이 티아나의 목소리로 울리며 아침을 맞이하는 마르스와의 결 혼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