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 속옷에 숨겨둔 캐캐묵은 이야기들을 꺼내려합니다.
내가 잘 하지 못한 것보다는 내가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집중하고 싶다.
놀랍게도 혼잣말만 합니다.
#아무나에게_들려주는_이야기
#아무나_읽는_하픽글
수룡, 하드코어
더 많은 이야기는 @moonaINFP
나의 소소한 일상을 나의 온도로 끄적이는 낙서장.
아무나
아무나
물웅덩이를 지나가세요
.[가명]정이윤입니다
아무나...아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