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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권의 책을 함께 출간했습니다. 신인작가상 수상.
신인작가 깜귤이에요!잘부탁드립니당 개인채널
안녕하세요 중고 신인작가 미내입니다. 그저 혼자 망상만 하던 므흣 야릇 꺄흣(?)한 장면들을 제 세계관에 담아 이제 쨈촉 꼬촉을 곁들인 작품들로 독자분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달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 밤이 되면 사무치게 그리운 사람 당신을 위해서 쓰는 시 한편
다락방에 들어가자 물건은 다 떨어져 있었고 창문은 열려있었다 그리고 박스 사이로 보이는 큰 생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