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오면 다시 한번 더 밝아오는, Lunarcy case.
S̸̨̥̪͚̉̂͗͡t̶̨̮̄̂̕a̷̠̬͗͜͞y҈̢̛̥̩͊̈̚ c̷̢̳͙͖̃͠a̷̘͚҇̒͂͢l̸̡̛̳͈̉̈́̓m҉̢̛̮̬̃̆.̶̲͆͢͠ A̶̜҇̇͛͋͜n̴̡̗̽͝ơ̷͈̠͙̍̑̆͢t̸̡̫͚̟͌̏̔̕ḧ̴͚̩̥́̐̾̕͜e҈̨̯͖̳̈͡r̶̨͖͈͙̀̕ ĉ̵̨̩̌̓͝a̷̛͎̐͜s҈̫̅͢͡ȅ̴̡̛͚̖͎͂ i̸̧̤̫̥҇͂s̴̡̛̳͍͌̀ ç̵̛͚̑̄̆o̶̡͍͙̠̓̾͡m̵̨̪̗̩̉̍̕i̸̡͖̣҇̋̀̈n̴͠
타오르는 해변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타오르는 해변이 슬프다는 생각으로 변해 가는 풍경,
우리들의 잡은 손 안에는 어둠이 들어차 있었는데,
여전히 우리는 걷고 있었다
| 황인찬, 기념사진
쓰면 쓰는대로 올려요
마도조사를 기반으로 날조에날조에 날조를 더합니다. 뇌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망상을 적기위한곳. 캐붕과작붕은 당연합니다.
후원마세요 ㅎ 같이 즐겨주시면 오케이!
그리고 내 일상도 씀!☆
가식이 아닌,있는 진실 그대로...
내가 느끼는 대로,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하지만 전혀 평범하지는 않고,평균적인것을 넘어 조금은 다르게,특수하게 볼수도 있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