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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생각만 해뒀던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려 올리는 곳입니다.
어디든 찰떡같이 붙는 표현이 있다면 '아무튼'이 아닐까. 내 글들이 말하는 것들은 찰나의 순간이며, 아무리 예쁘게 봐줘도 통일되지 않으니 이렇게 포장해본다.
- 지독한 솔플러가 세상을 구하는 방법 / 여주겜판~연재중 - 아포칼립스 세계 좀비가 됐다. / 여주현판 (예정) - 15일의 유예 / 퓨전사극 (예정)
솔플하느라 해당 게임에 대해 거의 뉴비나 마찬가지인데 양심도 없이 로맨스를 끼얹어 패러디? 드림? 소설 쓰는 어느 한 글러입니다. 어딘가에는 올려보기도 싶고 해서 여기다 올려봐요. 백업용이기도 하고요. 그냥 엉망인 거 아는데도 쓰고 싶은 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