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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성소수자 관련된 영상이 나오면 의문을 가지거나 잘못알고 있는 경우도 많고 또한 호모포비아 (동성애자 혐오자) 같은 사상을 가지며 성소수자들을 비인간적, 장애로 보고 성소수자들에 대한 말도 안되는 정보들을 퍼트리기에 그것이 틀렸고 맞는 말이 아니며, 성소수자들은 그저 성적 지향과 성정체성이 다를뿐 하나의 사람이고 존중받아야 마땅하기에 그 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만들었습니다.
차별과 오해 오류 정정과 바른 근거, 당위확보를 위한 모든것. 하늘 아래 누구의 앞에 서도 떳떳할 수 있으며 합당한 정보들과 지나간 모든 시간을 찾아서
<YOU ARE SAFE HERE> 늘 내가 타인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 "당신은 여기서 안전해요" 언젠가부터 내게는 방공호가 필요했다. 전쟁이나도 무너지지않을 , 내가 안전하다고 생각할 내 마음속의 방공호. '쟤는 참 이상해' 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자라서인지 오해받는게 익숙한 나였고, 오해하기보다 이해하고 싶었다. 모든 이상한 이들에게 존중과 이해를 나누어주고 싶었다. 존중과 이해란, 어쩌면 모두에게 방공호일지도 모르겠다. 언젠가 작업실을 열게된다면 <안전지대>라고 간판을 달아야지 이곳에서는 안전해요, 어서들 오세요. 안전지대 너무 옛날말 같나? 영어로 하면 힙해보이지 않나? 그래서 safety zone이라고 지었다. 여자든 남자든, 노인이든 어린아이든 어떤 인종이든, 어떤 성정체성이든, 어디 출신이든 외계인이든, 아니 차라리 외계인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 누구든 도망쳐오세요, 제 작업실 SAFETY ZONE으로 YOU ARE SAFE HERE.
정체성과 이제껏 사랑을 하며 경험한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팬픽 위주로 많이 쓰곤 했었는데 이제 블로그에 비공개로 쓰는건 줄이고 포스타입을 통해 조금씩 적어내보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팬픽들을 봐오면서 가장 좋았던 건 읽은 사람들끼리 내용, 느낀점을 공유하는 거였습니다. 같은 부분에서 꺅꺅거리다가 같은 부분에서 안타까워하고…… 지금은 팬픽보는 친구들이 아예 없어져서 이젠 못 하지만… 이곳 포스타입에 계시는 분들과 소수로라도 같이 감정을 공유하고 싶네요. 팬픽은 정말 많이 쓰고싶지만 웬만해선 포스타입에서는 저의 오리지널 자작으로 시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더디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