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도 없는 고민과 걱정거리. 최악만 생각하기엔 너무 아까운 인생. 지금부터라도 있어 보이게 살아볼까?
지독하게도 사랑했던 그xx와 헤어지고
내앞을 내다볼수도 없는 현실의 연속이였고
나에게 주어진 운명은 왜이리도 험난한지
신이 있다면 제발 운명이라고 말하는 것들도 바꿔줫으면..
그러면서 격게되는 지율의 성장스토리
모순도순한 이야기를 만들어 가요
♡(ˆ⌣ˆ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