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랑 이것저것 모음
겪었던 아픔과 마음 속에 몽우리져 밖으로 나오지 않는 진심들을 이야기합니다.
성석 위주 연성계
잊지마 내가 너를 많이 좋아했다는 걸
이 곳은 작가가 쓰고 싶은 글 썰 들을 푸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