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pe diem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블로그 제목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을 카피한 것임.
뜬금없이 떠오르는 상상, 내가 좋았던 혹은 글로 쓰고 싶어지게 만든 것들을 기록해 놓는 곳.
나페스나 썰 등 상대적으로 정제되지 않은 욕망을 풀어놓는 곳입니다
제 글은 시와 단편소설 위주가 될 것이며,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들의 취향에 맞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제 취향의 글이 없어서, 직접 쓰려고 한 것이 계기입니다.
그리고 글을 쓴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므로, 제 글을 보시고 '고작 이것밖에 못 쓰냐'라고 생각하시면서 독자분들도 글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이것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