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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와 사장의 아찔한 사랑이야기
심각한 가정폭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고1이란 어린 나이에 집을 나와 길거리 생활을 하기 시작한지 어느덧 2년이 지나고 고3이된 이지훈, 2년이 지나며 더더욱 길거리 생활이 익숙해 졌지만 그건 머리의 착각 이었나 보다. 너무나도 추운 겨울날 점점 심각해지는 감기를 결국 이겨내지 못하고 길거리에 쓰러지고야 만다. 23살 대기업 사장의 권순영. 왜 그날따라 거리를 걷고 싶었는지 쌓인 일들을 뒤로 미루고 나서 비서와 거리를 걷다가 쓰러진 지훈이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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