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도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저의 기록을 담으려고 왔어요.
원고와 스케치
글로그. 드문드문 활동합니다.
주홍빛연대 차차에서 성노동자들과 함께 사랑이 넘치는 폴리아모리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중. 눈물마저 반짝거리게 만들어주는 사람들과 불안정한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