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글쓰기도전
웨페스랑 량피 무한으로 주세요
박봉의 월급. 그럼에도 이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점심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입니다. 출근하자마자 오늘은
기필코 퇴사해야지 하다가 점심시간이 되면 조용해집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문득 드는 이야기들. 아마 여러분의
이야기와 멀지 않을 거예요.
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
행복해지고 싶어. 안락하게 살고 싶어
그림일기를 쓰던 시절에는 매일 나에 대해 쓰는 것이 아무렇지 않았다. 언젠가부터 내가 겪은 감정을 글로 남겨 영원히 기억하게 되는 것이 참을 수 없어졌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 다시 써야한다. 쓰지 않으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가 없다. 내가 보는 것, 느끼는 것, 만드는 것 그 중 뭐라도 쓰기 위해 만드는 포스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