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밥벌이...ㅆ발
일과 삶 사이에 놓인 것들을 씁니다.
밥벌이 이상의 풀칠을 위해
기자를 꿈꾸다가 다큐를 하게되었고, 계속 하다 보니 각색작가가 되었습니다. 밥벌이를 위해 에디터가 되었고 지금은 마케팅 콘텐츠 기획을 하고 있네요. 저, 이제 쓰고 싶은 글 써도 될까요?
쌓인 눈을 뭉쳐서 커다란 동그라미 만들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