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들 중 사적인 내용이 있어 전부 공개하기 조금 민망스러운 글들을 올립니다. 공교롭게됴/유감스럽게도 그런 글들이 인기가 좋더라구요. 유료입니다.^^
영화, 드라마 등 각종 영상매체의 감상평을 씁니다.
특이하고 새로운 시각을 추구하기는 합니다.
초피가루 2.0
아직은 설명에 뭐라고 적을지 모르겠으니 공백으로 남겨두겠습니다.
제가 쓴 글들 중에선 제일 괜찮은 글들을 올립니다.
그리스-로마 신화와 그 외 다양한 이야기들을 의사의 관점으로 해석해보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의사가 아닌 분들도 의학에 대해서도 좀 더 편안하고 재밌는 느낌을 받으시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환영합니다 덕복 실험실
빛나는 고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