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대도시 "엘리크로" 로 온 시골 초보 마법사 "리하" . 본인의 목적은 무조건 성공 ! 멋진 도시에서의 삶 !
그치만 엘리크로는 '혼란과 화려' 의 도시로 불린다.
화려한 거리의 어두운 골목골목은 오싹하기도 하다.
리하는 평화롭게 도시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
일이공사가 키보드로 타닥거리는 채널
레드문은 요상한 물약을 마시고 1컷마다 그림체가바뀌게 되었는데...
어느날 학교를 끝나고 집에 가고있었다
그런에 하늘에서 외계인이 내려와 나에게 어떤 물약을 먹였다
존재하는 이들의 소망과 숨결이 빚어낸, 아름답지만 때때로 허무한 신기루 같은 상점입니다.
동양의 신비를 수집하고 판매합니다.
: 목요일 연재
: 도감 형식(그림+글)
새콤달콤 기분좋은 마법 약
'무디주디(MOODYJOODY)' 입니다.
영생을 살며 다양한 마법과 신비한 물약을 만들고 빗자루를 타는 마녀.
그런 마녀중에서도 괴짜라 불리는 마녀 벨리카는 어느날 마녀사냥에서 당해 화형해 처해질 운명에 처한다.
딱히 죽음에 미련은 없어 죽음을 받아드리려 하나
마녀사냥을 구경나온 황태자와 눈을 마주치게 된다.
그순간 사랑에 빠져버린 벨리카.
자신의 모든걸 걸고서라도 그와 함께 하고 싶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