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 넘었지만 독립이 처음이다. 모든 게 낯설다. 그런데, 2년을 말도 잘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 살아야 한다 . 영어도 잘 못 하고 태국어도 잘 못 하지만 무사히, 이왕이면 2년을 잘 살고 싶은 한국어강사 ส้ม의 좌충우돌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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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면엔 반숙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