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헤헤헷 마녀툰><♡
'마녀'라는 존재는 왜 항상 어둡고 부정적이며 거래를 하는 지니가 되어 있을까? 어릴 적 추억과 함께 굳어버린 우리 마음 속의 '마녀'는 과연 어떤 존재일지. 일상에 한줌의 마법가루를 뿌려 완성한 이야기와 함께 우리도 '마녀'의 한가함을 느껴봅시다.
이 곳은 단순히 '마녀'의 이야기일 뿐, 당신이 이 곳에서 무엇을 얻어가든 그것은 곧 당신의 자유이며, 당신의 소유입니다. 하지만 '마녀'를 무시하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마음 속의 그 '마녀'는 한가는하지만 마음이 그리 자비롭지는 못하니 말입니다.
그럼 부디 편안한 이용 부탁드립니다.
생각이 없어요
너가 날 잡은게 아니라 내가 널 잡은거야.
착각하지마 멍청한 꼬마야
인간을 증오하는 마녀와 그 마녀를 사랑하는 소년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