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라이트노벨
더 소개할 건 없네요
심심하면 와서 끄적이는 개인소설 저장고
이것은 할아버지가 계획한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이었다. 가방에 든 거라고는 달랑 먹을 것과 작은 나침반이 전부였지만, 이슬린은 할아버지를 믿어보기로 했다.
할아버지는 모든 준비를 마친 채 세상을 떠났고- 이것이 그가 준비한 전부라면, 그녀는 준비가 되었음이 틀림 없다. 그렇게 이슬린 다운우드는 여행을 떠났다.
장편 소설/ 자체창작/ 자유연재/ 판타지
작가 메일: minchei05@naver.com
안녕하세요. 류호성입니다. 과거에 썼던 글을 올리거나 앞으로 글을 쓰면 올리거나 할 예정입니다.
평범한 일상을 지내던 '하준'. 어느 날, 그는 의문의 생명체에 습격을 받는데...
"헤헤, 오랜만이에요. 주인님!"
그 습격으로부터 지켜준 의문의 소녀, '서리'.
그녀의 등장에 뒤이어 나타나는 또다른 존재들, 그의 평범했던 일상에 비일상이 흘러 들어온다?!
서로간의 유대를 맺고, 순서를 재정렬하고, 정체성을 확립한다.
발버둥쳐라. 더 나아가기 위해. 존재의의를 담기위해.
집합을 넘어 단체. 단체를 넘어 하나의 개념이 되기까지.
잊고 지낸 순간들을 기억하기 위한 소중한 공간
모두에게도 그런 순간이 있고
다시 기억해내고 현실을 살아갈 힘을 얻기를
혼란스러운 마음을 감추고, 그녀는 펜을 들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랑이야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