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철 머무는 마음에게 서로의 전부를 쥐어주던 때가 우리에게도 있었다
귀멸의 칼날 관련 이것저것 그립니다-! 개쪼렙 오타쿠의 손이 가는대로 그리기 때문에 그림체 들쭉날쭉임...
린턍당빈당etc
각종 소설, 글, 그림
보고 싶은 걸 가끔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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