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들으니까 아무도 못듣게 주절거리는 곳
@llang0u0
요주의대상
단물빠진 츄잉껌
사랑하는 그대에게, 지옥을 선물합니다
트위터 @nana_dontgo
세상 천지에 천지가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