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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음악을 들으면서 눈밭을 밝고. 오늘도 어김없이 서울지하철에 탑승하면서 도심을 걸어가고 있다. 여의도역에 내려서. 서울의 영동포길을 혼자서 걸어가는 한 이야기의 시작으로부터. 올해의 모든것이 끝나기 시작하는 종소리와 함께. 이 크리스마스의 거리의 축제는. 불꽃축제와 함깨 시작되었다........
대도시 애당동 애슬론아파트 거주민들의 공용 포스타입입니다.
마법 대도시 "엘리크로" 로 온 시골 초보 마법사 "리하" . 본인의 목적은 무조건 성공 ! 멋진 도시에서의 삶 ! 그치만 엘리크로는 '혼란과 화려' 의 도시로 불린다. 화려한 거리의 어두운 골목골목은 오싹하기도 하다. 리하는 평화롭게 도시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
인간,수인,기계,식물.. 다양한 종이 살아가는 행복한 세계. 라고는 하지만, 실상은 혐오와 빈부격차로 인한 대도시 슬럼화가 이루어진 세계. 인간여성 펍 실리와 수인남성 하이든 잭의 어두우면서도 평화로운 일상
개인적으로 올리는 글들. 장르 무관 내용이나 필체나 전부 필자 닮아 오락가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