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넌, 익명이, 아일리스, 크으 가 참여한 공동 채널입니다. 우정의 담쟁이 넝쿨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화단이에요!
루미에 미라티사와 린하르트 폰 헤브링을 좋아합니다
붉담. 쓰고싶은 것을 씁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 담벼락에 새겨진 글을 읽어보세요.
주섬주섬 1차, 2차 창작
은수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