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나페스 씁니다.
(주 연재처 : 다음카페 밀리토리네)
내스급, 데못죽 커플링과 관련된 썰 및 글을 풀고 있습니다.
연성을 모아놓는 공간이에요
가장 달콤한 글을 쓰는 중
i was the sweetest boy ever till i found out being the baddest boy was better
쓰고 싶은 거 쓰는데 언제 올릴지는 나도 모름….
달콤함, 그 속에 물들다
네 달콤함을 모아
우리들의 달콤함. 그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