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달에 비유한 한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
낙서글/조각글
누군가에게 달이 된다는 것
하울이 되고싶었던 황무지마녀
달에서 태어나 달빛을 받으며 자란 요정.
달을 사랑했지만 결국 닿지 못하고 추락했다.
이제는 그저 하늘을 올려다보며 무의미한 글만 써내려간다.
너에게 전하지 못한 말,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
그대_인간_인가?
그대_하나-개체_인가?
그대_그대_인가?
그대_집합체_인가?
우리_지식_보존
전달체_전달자
계승자_인식
그대_전달자_인가?
열람 권한 확인.
우리의 이야기를 확인하라.
별의 궤적을 따라가듯 천천히 굴러갑니다.
작가가 달에게 보내고 싶은 글을 쓰는 곳
늑대인간님과의 동거?..
나..설마 물리진 않겠지..? 달이뜨면..
화산귀환 당보청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