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말을 합니다. 맞죠. 그래서 그런지 저도 짧은 인생 나름 다큐멘터리도 찍고, 인생극장도 찍고, 코미디, 호러, 액션, 스릴러, 범죄,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찍어본 것 같습니다. 다채로운 삶이었네요. 언제나 달콤한 로맨스 영화만 찍으며 살고 싶었는데 씁쓸한 연애로 끝나고 말이죠. 그래도 희망은 아직 버리지 않았습니다. 진심으로 바라고 많이 실패하다보면 성공으로 가는 길이 더 가까워지지 않겠어요? 실패라는 디딤돌을 밟고서!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각색한 이야기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순전히 호기심으로 이야기를 씁니다
저의 상상에서 나온 소설을 위주로 씁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곰과 감의 이야기
하고싶은 것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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