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보다는 느리지만 천천히 조금씩 앞으로 나가고 있는 아이에요.
세상으로 나아가기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세요.
이 아이가 우리가 사는 이곳이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도록...
언어가 느린 18년생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아직 말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