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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애정을 가진 것들에 대한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누군가의 작은 행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냥 .. 뭐 네..
웹소설
단 한번도 천국을 생각해보지 않은 날이 없다.
그리고 싶은걸 그리는 오타쿠
이제는 아련하게 남아 잊혀지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