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을 늘려보자
양극성 장애(2형)와 ADHD가 있는 환우 1이 느긋하게(가끔 다급하게), 열심히(가끔 구겨지면서) 정신건강을 관리합니다. 더불어 제가 온갖 인생관리기법에 실패하고 패배하며 다다른 엉성한 방법론을 써요.
자기계발스러운 글을 쓰긴 하는데... 뭐 대충 구겨진 채로 살아도 괜찮죠. 삐빅, 정상입니다.
보기만 하면 인생이 변합니다. 엥? 사이비 아님?
아뇨. 좋다는 건 아는데 님들이 귀찮아하는 독서운동건강재테크기록글쓰기자기계발마인드세팅이외온갖주제 아무거나 내볼 테니 함 드셔보세요.
대충 훑어만 봐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