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말쌈이를 통하여 노랫말 작사하고자 하는 분들과 공유 하고 실어요 ^.^
온앤오프 노랫말에 대한 이야기
황필[HyunLix] 소설 | 노랫말 소설
대부분 퇴고를 거치지 않은 날 것의 글을 올립니다. 거대한 숲에 마냥 앉아 있는 것이 아닌 아름다운 그 어느 여름 날의 사람과 사람이 아닌 모든 것들의 노랫말을 들으며 절벽의 너머에 일렁이는 새벽의 배를 봅니다. 이 모든 것이 환상이 아닌 진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선들이 놀았다는 그 무릉도원같은 이곳은 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