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세븐틴 관련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음지, 알페스 요소가 다분하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너나들이 뜻처럼 독자님들이 가볍고 편히 읽을 수 있는 글이 있는 공간
서로 '너', '나'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
레디메이드 표지 분양 및 표지 커미션
하루하루 살아가며 지나가는 하루가 아쉽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나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녹여내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