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너 그리고 나
살면서 내가 생각하고 , 느끼고, 경험한 것을 쓰는 곳
위로 받고 싶은데 아무도 몰랐으면 할 때
남에게로부터 만들어진 길은 바라보지도 않고,
내가 만든 길, 즉 내가 개척해 나간 길로만 걸어갈거다. 라는 뜻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그런 존재들을 위한 글
좀 더 자유롭게 그리고 한 템포 느리게. 때론 즐겁고 슬픈 일상의 소소함이 생각이 되고 표현이 된다.
내 가시들을 녹여 쓰는 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