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있고
웹툰도 그릴 예정입니다.
어릴때 부터 잠식해오던게 밖으로 나왔던날,
이 이야기를 누가 읽어볼진 모르겠지만
누군가는 읽어줬으면 좋겠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
너는 그래도 괜찮다고
뭉게뭉게
누나에게
엄마에게
이 세상 모든 젊은이들에게
그리고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