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공간 입니다.
너 그리고 나
잡생각부터 시작해서 별의 별 생각과 상상과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는 이상한 머리속.
감성
남에게로부터 만들어진 길은 바라보지도 않고,
내가 만든 길, 즉 내가 개척해 나간 길로만 걸어갈거다. 라는 뜻
내맘대로 연성
위로 받고 싶은데 아무도 몰랐으면 할 때
내가 찾아 떠돌던 나는 누구였을까
‘Mer Moire’는 흑색바다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