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 신지우
좀비고 친구들을 그리자ㅏ
연성 쓰는거 재밌어서 하는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오늘도 찾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