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져 튀어나온 조각
우리네의 양면성에 대하여
습관적 크로스오버와 지극히 주관적 취향이 혼합될 때 뇌내에서 터지는 모든 사건들
삶의 경험을 팔아 글을 씁니다. 물론 경험하지 못한 것들은 픽션을 섞어 씁니다. 현재 '워킹 인 투 더 라이언스 덴'와 '절대와 당연은 없다' 연재합니다. *조아라의 '절대와 당연은 없다'는 습작 처리되었습니다.
글을 씁니다
그냥 어지간한 국내 쩜오
크로스오버 포함
각종 쩜오디 쓸디 다파먹는 레로리의 2차창작 및 캐해석 일체
그냥 쓰고싶은 거 써야지
국내 쩜오 이것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