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합을 넣어 제 입맛대로/주신 키워드로/자세한 요청 등으로 무언가 만들어 냅니다.
1차/2차
그럴 수 있지
글은 잘 못씁니다. 보는걸 좋아하는데 원하는것을 금손님들이 안써줄때 그냥 끄적이는 정도입니다.
안녕하세요.
우울을 얘기합니다
가족물 위주로 글 서서히 씁니다
S_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