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글을 포스타입에 올려달라는 트위터 DM이 몇 번 있었는데 미뤄두다가 이제야 만듭니다. 지금 보니 매우 마음에 안 드는 글들이지만 당시 감성을 느끼고 싶은 분들을 위해 수정 없이 업로드 합니다.
교우 + a
신화 교우
릭민 & 교우 only 민른
MIDNIGHT LK
교우의 이야기를 씁니다
안녕, 나의 청춘아.
아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