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 괜찮다 괜찮나? 괜찮겠지..
후회공에 찌통수를 곁드린 내 취향의 호수
모쪼록 괜찮다면.
`` 괜찮다 . 괜찮다...
정말 괜찮다고 생각 했지만
그런척 하고 있다는 걸 깨달을때 ``
`` 모든것이 무너져 버렸다 ... ``
쓰는 글. 괜찮다 싶으면 보관하는 글 창고!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은 날들
시를 좋아하는 고등학생입니다. 이따금 소설도 쓰려 해요. 글쓰기를 배운 적은 없지만 열심히 씁니다. 감상평은 제게 쓰는 이유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