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반파 빙청, 막북청화 @pome_mcake
걍... 하이큐...
초여름이엇따.
노래를 들을 때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앨범의 완성도’라고 생각하는 필자는 타이틀 곡만 듣는것이 아니라 항상 모든 트랙을 들어본다.
이런 습관 덕분에 심심치 않게 보석 같은 수록곡들을 발견하곤 하는데 이대 느끼는 희열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하루에도 미친 듯이 많은 노래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서로의 보석들을 꺼내어보자.
내가 먼저 얘기해볼게, 다음은 네 차례야.
조금 🔥🔥타는 썰.. 글들..
조금 많이 곁들인,,,
현생이 너무 정신없어서 그림이라도 안그리면 폭발할때. 짤막한 그림 그려요.
나의 시, 근데 이제 꿈을 곁들인
노친녀.. 황을 곁들인.
유사에 호모를 곁들인,
수시 근데 현윙을 곁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