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의 꽃이나 물에 비친 달
悠悠自適, 글을 쓸 때만큼은 강가에 띄워놓은 꽃잎처럼 살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글쓰고 그림그리는 곳
주로 2,3차창작 위주
1차 및 오리지널은 https://rkrk-primula.postype.com/ 에서
스타레일 드림을 주력으로 하는 채널
마음을 끄적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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