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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어김없이 또 그렇게 늘 있던 일이 찾아왔을 때마다 불현듯 떠오르는 소재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참고 사는게 미덕인 시대도 있었지만, 할 말은 하고 사는게 정신건강에도 좋다. 대놓고 그앞에서 하기 힘든 얘기라면 글로라도 풀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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