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왼(月攻)
안녕하세요. 글 읽으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에서는 단편, 엽편 소설이나 시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돌고돌아서 결국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많은 이들에게 작가라고 불릴 날이 오기도 하겠지요.
길을 걷다가로 시작되는 소설
2018 혁엔 앤솔로지 '청춘을 걷다' 미리보기 공개
문득 네가 생각날 것 같아
글 잘 쓰고싶은 새드연성러입니다.
죽음 소재를 다루니 안맞으신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석민 합니닷